뉴스 > 경제

원·엔 환율 700원대 진입 눈앞

기사입력 2006-09-28 17:12 l 최종수정 2006-09-28 17: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원·엔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지며 100엔당 700원대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어제(27일)보다 100엔당 2원50전

떨어진 803원50전에 마감했습니다.
이번주에만 9원70전이나 급락하며 지난 97년 11월 18일 804원74전 이후 8년1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의 새 정권이 안정을 찾을때까지는 엔화가 추가로 약세를 보일 것이라며 연내 700원대 진입은 불가피해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80℃ 초저온 냉동고에 드라이아이스…미국 '백신 수송작전' 시동
  • "예약한 노래 취소해 발끈"…맥주병으로 머리 가격 50대 실형
  • [속보] 학생 17명·교직원 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 '청정 울릉'서 첫 확진 판정…조업 나온 제주어민
  • 걸레로 컵 닦고, 수건으로 변기 닦고…중국 5성급 호텔 '위생 논란'
  • [김주하 AI 뉴스] '묵묵부답' 출근 추미애, 오후 공수처 회의 참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