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상호출자제한기업 계열사 5개 증가

기사입력 2006-10-03 13:22 l 최종수정 2006-10-03 13: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정거래위원회는 58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 수가 지난달말 현재 천83개로 전달보다 5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요 변동내용을 보면, SK그룹이 SK아이미디어, GS그룹이 GLS서비스, 한진그룹이 한진SM 등을 신설했으며, 효성그룹은 에
피플러스 등을 계열사로 편입했습니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두 계열사가 상호출자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기업집단을 말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혜원 검사 "박원순 팔짱 낀 나도 성추행범" 2차 가해 논란
  • '코로나19 진정세' 중국서 돼지열병 이어 구제역도 발병
  • 수수료만 30%…대학생·취준생 노린 '작업대출' 뭐길래?
  • 초등학생이 직장암 논문을?…중국서 '대리작성' 논란
  • 부엌 침입한 곰과 싸워 물리친 미 50대…얼굴·목 중상
  • 진짜 '금값'된 금…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7만원' 넘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