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주공, 임대주택 입주민 합동결혼식

기사입력 2006-10-23 10:22 l 최종수정 2006-10-23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한주택공사는 저소득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임대주택의 입주민 가운데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8쌍의 부부에 대해 합동결혼식을 치렀습니다.
합동 결혼식에는 최연장자인 71살

의 조 모씨와 70세에 고등학생 자녀를 둔 이 모씨, 65세의 양모씨 부부, 탈북자로 가정을 이룬지 2년째가 되는 오모 등이 혼례를 치렀습니다.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주공이 추진하고 합동결혼식은 올해가 3번째로, 그동안 모두 32쌍이 이 행사를 통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 [단독] ABC주스에 사과가 없다고?…소비자 분통
  • [단독] "너는 거지야"…아파트 관리실서 침 뱉고 폭언에 폭행까지
  • 미국 하루 확진 6만여 명 '사상 최대'…"트럼프 유세서 급증"
  • 대검 "중앙지검이 자체 수사"…추미애 "국민의 뜻 부합"
  • 6·17 대책 후 더 올랐다…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값 3주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