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네오위즈, 박진환사장 일본 법인 대표 겸임

기사입력 2006-10-23 14:27 l 최종수정 2006-10-23 14: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게임업체 네오위즈는 박진환 사장이 일본 법인 네오위즈 재팬의 대표이사를 겸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본 게임포털

'게임츄'의 본격적 마케팅 등을 앞두고 일본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것으로 박 사장은 네오위즈의 각자대표직을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다른 각자대표인 나성균 사장은 지금과 같이 전체 네오위즈의 전략 수립과 세계 경영 지휘 등을 맡게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공적 마스크' 제도 12일부터 폐지…시장공급 체계로 전환
  • 테슬라, 주가 상승 행진…사상 최고치 경신
  • 이낙연, 당권 출사표로 대권여정 시작…진보·친문 아우르기 '과제'
  • 정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
  • 볼리비아 길거리에 방치된 시신…코로나19에 묘지·화장장 포화 상태
  • 이용수 할머니 폭로 후 두 달…윤미향 "저는 참 겁쟁이…그저 다 수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