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건설사 토지 종부세 제외해 달라"

기사입력 2006-11-07 10:57 l 최종수정 2006-11-07 18: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연간 천가구를 건설하는 주택사업자가 5년동안 토지 보유시 분양시점에 입주자에게 전가되는 세금은 가구당 8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경련 등 경제 5단체는 규제개혁위원회에 제출한 120개의 규제개혁과제에서 이같이 밝히고, 주택건설용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취득일부터 5년간 종부세 합산대상에서 제외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주택사업자가 사업용으로 취득한 토지는 사업계획승인 이전까지 종부세 부
과대상이며 보통 토지 매입후 사업계획승인을 얻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5년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군남댐 역대 최고 수위 기록…파주·연천 주민 '대피령'
  • 법무부, 검찰 고위간부 인사 이르면 오늘 단행
  • 김정은, 코로나 봉쇄 개성에 특별지원금…'정무국 회의 공개 첫 사례'
  • 내년 최저임금 8천 720원 확정…역대 최저 1.5% 인상
  • 원인은 질산암모늄?…트럼프 "군 당국, 일종의 폭탄 공격 판단"
  • 유례 없는 급등세… 국제금값 '2,050달러 육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