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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경영어록] 서영길 TU미디어 사장 "뉴미디어는 FUN이다"

기사입력 2006-11-27 14:32 l 최종수정 2006-11-27 19:15

CEO경영어록, 오늘은 위성DMB 서비스업체인 TU미디어의 서영길 사장을 만나보겠습니다.
서 사장은 지상파DMB와 위성DMB가 함께 모바일 방송 시장의 파이를 키워가고 있다며 뉴미디어 시장에서는 특히 펀(FUN) 경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 서영길 / TU미디어 대표이사 -"작년 5월 1일에 위성DMB가 먼저 시작했고, 12월에는 지상파DMB가 본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지상파DMB와 위성DMB가 한국에 DMB라고 하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해서 이제 굉장히 많은 사람들, 지상파와 위성을 합해 약 3백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세계 전체의 모바일 방송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상파DMB나 위성DMB나 초기 투자비가 많고 원래 형성되지 않았던 시장을 새로운 상품으로 개척하다 보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요금을 인하하고 채널을 보강하는 자체 노력과 함께 값싼 단말기와 좋은 콘텐츠를 지원받으면 초기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입니다.

지상파 DMB와 위성DMB가 서로 협력해가면서 DMB 시장 전체의 파이를 키워나가는데 협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위성DMB 사업을 하면서 느낀 것

은 펀(fun)입니다. 우리 가입자들의 65% 이상이 2-30대의 젊은이들이다 보니 짧은 시간동안 정보와 함께 펀, 재미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TU미디어는 펀 경영에 치중하기 위해 유익하면서도 재밌는 정보, 재밌는 채널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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