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종부세 신고 마감...신고율 90%대 예상

기사입력 2006-12-15 16:57 l 최종수정 2006-12-15 18: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종합부동산세 신고·납부가 오늘(15일)로 마감됐습니다.
종부세 대상자가 2만4천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는 서울 송파세무서의 경우 오후 2시 현재 92%가 신고를 마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오늘자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신고서까지 포함할 경우 전국적으로 종부세 자진신고자는 작년 수준인 95~96%에 이를 전망입니다.
한편 전국 세무서와 은행에는 3%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납세자들이 몰렸으며, 1가구 1주택자들의 불만도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또 버스에서 마스크 난동…경찰에 현행범 체포
  • 태안 코로나19 확진자…부부와 1살 남아
  • 통합 "국민 현명"…여권, 위기감 확산 속 노영민은 유임
  • 새 임대차법 2주…서울 아파트 전세 줄고 월세 늘고
  • 성추행 혐의 부산시의원 "무고죄 맞고소"…피해자 측 영상 공개
  • "한 해 농사 다 망쳤다"…침수된 집 치우고 논밭에 나가보니 '망연자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