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현대차, 수출총력체제 구축

기사입력 2006-12-15 18:57 l 최종수정 2006-12-15 18: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현대자동차는 환율과 고유가, 경쟁 심화로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수출총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17개 해외법

인장과 지역본부장, 본사 해외영업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현대차는 또 그랜저나 베라크루즈 등 고수익성 차종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유로화의 현지 결제 비중을 높여 환위험에 대비한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신규확진 1,487명…비수도권 확산세 속 주말 최다 확진
  • '제주 중학생 살인' 계획범죄 정황…경찰, 신상공개 여부 재검토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