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1천149명

기사입력 2006-12-17 11:57 l 최종수정 2006-12-18 08: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자치단체별로 최초로 명단이 공개되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전국적으로 천149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방세 체납기간이 2년 이상에 체납세액이 1억원 이상으로, 이들에게는 6개월 간의 납부독촉과 소명기회를 준 뒤 지자체별로 심의를 거쳐 명단을 공개합니다.
명단공개 대상자 중 천149명 중 법인체납자가 529명, 개인체납자가 620명으로 이들의 지방세 체납액은 총 3천602억원에 이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기적의 집"…용암 뒤덮인 스페인 라팔마섬서 살아남은 주택 한 채
  • 다음 주엔 4천 명?…위드 코로나 '빨간 불'
  • "이재명은 김빠진 사이다" "나는 찐무주택자"…MBN 정의당 대선 경선 후보 토론
  • 15세 소녀 9개월간 성폭행한 인도 남성 28명 체포
  • [영상] 6세 아동, 교사 무서워 '뒷걸음질'…CCTV 확인해 보니
  • '오징어게임' 번호 노출 피해자 "보상금 100만 원 주겠다고 연락 왔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