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폭설에도 채소 가격 안정세

기사입력 2006-12-18 14:57 l 최종수정 2006-12-18 14: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난 주말 폭설이 내렸지만 채소 가격은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하나로클럽에 따르면 배추는 포기당 1,150원으로 지난 주 1,500원보

다 350원 하락했고 무 역시 지난 주 950원에서 7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대파와 시금치 등은 지난 주와 비슷한 가격에 시세가 형성됐습니다.
농협은 배추와 무의 경우 김장철이 끝나면서 수요 감소로 가격이 하락했고 오이와 대파 등은 산지 이동으로 가격이 조금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신규 1,487명 주말 최다…비수도권 일괄 3단계 격상
  • "5m 너울성 파도 덮쳐"…해운대 물놀이 중학생 1명 사망·1명 실종
  •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연계 요건 '10년' 줄었다
  • 러시아 산악인 라조 "김홍빈 구조 외면한 사람, 15명 이상"
  • 죽는 순간에도 '백신 조롱'…확진된 30대 남성 결국 사망
  • "조심하고 또 참아야"…홍성흔 아내, 술판 야구선수에 일침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