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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대출한도 규모축소, 경제에 부정적 영향 우려"

기사입력 2006-12-21 11:02 l 최종수정 2006-12-21 11:02

대한상공회의소는 금융통화위원회가 내년 1.4분기중 총액대출한도의 규모를 축소하기로 한 것과 관련, 논평을 내고 "내수경기 부진과 환율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자금난을 가중시켜 우리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특히 이번 대출규모 축소로 인해 신용도가 낮고 담보능력이 부족한 지

방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고, 이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대한상의는 "이번 조치로 인해 침체에 빠져있는 우리경제가 타격을 받지
않아야 할 것"이라며 정책당국의 신속한 보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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