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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말로 하는 전화 걸기·검색 플랫폼 선봬…소상공인도 무료 지원

기사입력 2014-06-18 07:00 l 최종수정 2014-06-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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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만으로 전화번호를 걸고 주변이나 지도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인터넷 한글주소로 유명한 넷피아는 자회사 콤피아를 통해 '음성인식 우리 동네 생활정보 플랫폼' 니어디고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니어디고는 전화번호, 주변지역정보, 지도 등을 말로 찾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에서 최적화된 위치기반형 생활포털입니다.
아울러 식당이나 학원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요청하면 니어디고기반 고유 애플리케이션도 제작해 줄 예정입니다.
넷피아의 이판정 대표를 직접 인터뷰했는데요 직접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 인터뷰 : 이판정 / 넷피아 대표
- "조그만 콩나물 가게를 운영하는 작은 소기업 할머니가 운영하는 그런 작은 가게조차도 이 앱을 이용해서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분들이 직접 앱을 이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동안의 카페와 블로그가 어려웠듯이 그분들한테는 인터넷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그 가게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이미 굉장히 발달돼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받음으로 인해서 바로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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