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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영국계 로펌 스티븐슨 하우드 인가

기사입력 2014-08-05 15:57


법무부는 영국계 로펌 스티븐슨 하우드(Stephenson Harwood) 서울사무소 설립을 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 유럽, 중동 등의 주요 도시에서 9개의 사무소를 운영하는 스티븐슨 하우드는 120명의 파트너 변호사와 700여명의 직원을 둔 국제 로펌이다. 올가을 문을 여는 서울사무소는 김경화 영국변호사가 대표 파트너로 부임한다. 해운, 선박금융, 해양 관련 소송 및 중재 분야의 전문가인 김 변호사는 스티븐슨 하우드 서울사무소 설립을 총괄

했다. 스티븐슨 하우드측은 국내 해운, 조선, 은행, 무역부문 대기업들에 초점을 맞춰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법률시장 1차 개방에 따라 외국 로펌 19곳이 외국법 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스티븐슨 하우드를 더하면 미국계 16곳, 영국계 4곳 등 총 20곳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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