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시범단지와 병점 등 신도시 인근 취락지구를 비롯해 오산시 일대의 경우 매수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선데다 대대적인 투기 단속 등으로 현재는 가격이 오른 상태에서 보합세를 유지하며 거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신도시 인근의 리베라CC와 기흥CC, 상록CC 등의 회원권은 최고 33%나 급등하는 등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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