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기업은행 3천억원 규모 증권사 설립

기사입력 2007-12-28 12:55 l 최종수정 2007-12-28 12:55

기업은행이 자본금 3천억원 규모의 증권사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이사회를 열어, 증권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1월 중 금융감독원에 예비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설립되는 증권사는 위탁 매매와 자기 매매, 인수 업무 등 종합증권업을 하게 되며 직원 수는 설립 첫해 250여명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