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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뉴라미스 새 광고 방영…글로벌 시장 겨냥 일본 모델 기용

기사입력 2018-03-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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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새로운 광고 캡쳐. [자료 제공 = 메디톡스]
↑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새로운 광고 캡쳐. [자료 제공 = 메디톡스]
메디톡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글로벌 시장에 홍보하기 위한 새로운 방송광고 '웃자! 뉴라미스 타임'을 방영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만들어진 뉴라미스 광고는 환하게 웃고 있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뉴라미스로 시술받은 뒤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뉴라미스 타임' 징글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직전 '웃어보세요, 숨지마세요, 이제 펴보세요 뉴라미스' 시리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뉴라미스의 효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모델은 일본인 모델 하나다 마코(Hanada Mako)가 선정됐다. 일본 현지에서 활발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하나다 마코는 뉴라미스 광고 출연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활동할 계획이다.
배경 음악 등 일부 요소를 달리하여 2편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공중파 TV는 물론 여성들의 접근성이 높은 영화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타겟 맞춤형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또 일본, 태국 등 해외 시장에도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주윤정 메디톡스 마케팅팀 차장은 "환하게 웃고 있는 모델의 표정만으로 뉴라미스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이번 광고의 핵심 전략"이라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뉴라미스는 차별화된 광고 전략과 이벤트로 고객들과 계속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톡스가 독자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해 전 세계 22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뉴라미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 의약품품질위원회(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만들어졌다. 지난 2013년

제품 출시된 뒤 5년 만에 800만개 이상이 판매되며 시술자와 피시술자로부터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뉴라미스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논문이 성형외과 분야의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성형외과 학회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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