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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18일 `G7 씽큐` 출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 혜택이 커"

기사입력 2018-05-17 15:23 l 최종수정 2018-05-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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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ThinQ(씽큐) [사진제공 = LG전자]
↑ LG G7 ThinQ(씽큐) [사진제공 =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오는 18일 'G7 씽큐(ThinQ)'와 'G7 씽큐 플러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G7(64GB/램4GB)은 뉴모로칸 블루, 뉴오로라 블랙, 라즈베리로즈 3가지 색상으로, G7 플러스(128GB/램6GB)는 뉴모로칸 1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각각 89만8700원과 97만6800원이다.
소비자는 공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25%요금할인)을 선택해야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4개월 약정 기준 모든 이통사의 요금제에서 공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에 따른 요금할인액이 더 많다는 이유에서다.
이통사 제휴 신용카드의 전월 실적에 따른 할인 혜택은 회사별로 다르다.
SK텔레콤에서 G7을 구매하면 총 78만 48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이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Light-Plan’ 이용 시 24개월간 최대 43만원을, 또 ‘척척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35만 4800원을 각각 절감할 수 있다.
KT는 '카드 더블할인 플랜' 혜택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2년 간 단말과 통신 요금(통신비 자동이체 시)에서 각각 최대 48만원씩, 총 96만원을 할인 받는 게 가능하다.
LG유플러스도 ‘LG U+라이트플

랜 신한카드’의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총 5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G U+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 ‘현대카드 M Edition2’ 등 7개 카드사에서 제휴할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제휴 신용카드 할인 혜택은 이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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