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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칠레 와인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블랙타이` 출시

기사입력 2018-06-29 10:27


[사진제공 = 금양인터내셔날]
↑ [사진제공 = 금양인터내셔날]
금양인터내셔날은 칠레 프리미엄 브랜드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블랙타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블랙타이는 국내 베스트셀러 와인이었던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브랜드의 2018년 신상품이다.
단일 품종으로 생산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보르도 스타일이다. 까베르네 소

비뇽, 까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 3가지 품종을 블랜딩했다.
'블랙타이'라는 이름처럼 포멀한 블랙 수트를 갖춰 입은 듯 클래식하고 우아한 풍미를 지녔다.
체리,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타르, 흑연의 향도 지녔다. 가격은 750mℓ기준으로 12만원이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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