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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트윈스, 난치병 아동에게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18-12-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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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LG트윈스가 19일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상무, LG트윈스 박용...
↑ LG전자와 LG트윈스가 19일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상무, LG트윈스 박용택 선수, 서울대학교병원 조태준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진료부원장, LG트윈스 오지환 선수.
LG전자와 LG트윈스가 19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수호천사기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용택, 오지환 등 LG트윈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LG전자와 LG트윈스가 2005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LG트윈스 선수가 매년 거둔 성적과 연계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LG전자가 같은 금액을 더해 기부금으로 전달한다.
이 기금은 전액 어린이 치료비로 사용된다.
[전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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