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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올 한해 마지막 할인 행사 연다…21~31일까지

기사입력 2018-12-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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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롯데쇼핑]
↑ [사진제공 = 롯데쇼핑]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10개 유통 계열사가 참여하는 '롯데 땡스 페스타(THANKS FESTA)'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말과 다가오는 2019 기해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하는 유통계열사는 백화점·마트·슈퍼 등 총 10곳으로 우선 21일부터 25일 황금돼지와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상품을 구매한 후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금 375g, 롯데상품권(6백만)을 지급할 계획이다. 2등 10명에게는 금 37.5g과 롯데상품권(60만원)을 증정하는 등 총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계열사별 연말 할인 기회도 놓치지 말아야겠다. 롯데백화점은 21일부터 31일까지 여성, 남성, 잡화, 리빙 등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연말 선물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기획전을 연다. 대표 행사로는 록시땅, 불가리 등 크리스마스 인기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세트로 기획 판매하는 트윙클 뷰티 기프트 페스타(21~31일)와 스톤헨지, 로즈몽 등 액세서리 선물을 30~50% 할인하는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선물상품전(21~25일)이 있다.
롯데마트는 20일부터 26일까지 홈파티용 스테이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스테이크 페스타를 진행하며 이외에 '온리프라이스', '요리하다', '스윗허그' 등 롯데마트의 인기 PB상품 구매 시 엘포인트를 20배 적립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롯데슈퍼는 신선식품을 포함한 생필품 등 50대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싹쓰리데이'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 '제주돼지 삼겹살/목살(100g)'을 엘포인트 회원 구매시 1990원에, '찜갈비(100g/미국산)'을 1590원에, 후식 과일인 '체리(500g/칠레산)'를 9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닷컴은 '아듀 2018 Top Brand전' 을 진행해 '프라다 사피아노 갤러리아백(스몰)',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등 2018년 인기상품들을 최소 15%에서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롯데하이마트에서는 하이마트 쇼핑몰(온라인몰)에서 구매한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2018명을 추첨해 1등(5명) 10만점, 2등(15명) 5만점, 3등(30명) 3만점, 4등(100명)과 5등(1868명)에게는 각각

1만점, 1000점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원준 롯데그룹 유통사업부문 부회장은 "올 한 해 침체된 경기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내수 경기 활성화에 초점을 둔 다양한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며 "2018년 마지막 쇼핑 축제인 롯데 땡스 페스타를 통해 고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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