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김영문 관세청장, 日 수출규제 피해업체에 지원방안 설명

기사입력 2019-08-13 11:15


관세청은 김영문 청장이 13일 오전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화학제품을 수입·제조하는 중견기업인 충남 천안 이엔에프테크놀로지를 방문해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우리 기업의 일본산 주요 소재 수입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청장은 이날 업체의 소재와 부품 등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수출규제와 관련한 건의사항을 들었다.
김 청장은 "규제 대상 품목의 물량확보 단계부터 신속통관, 세정지원, 대체 수입선 컨설팅까지 관세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장은 이날 오후에는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반도체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