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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50…`고디바`와 주한 벨기에 대사가 전하는 달콤한 응원

기사입력 2019-09-26 09:0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수험생들을 위해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가 주한 벨기에 대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디바는 2017학년도부터 '수능 응원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고디바 수능 응원 캠페인에 동참한 주한 벨기에 대사 피터 레스꾸이에는 한국어로 "수험생 여러분, 모두 파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Je vous souhaite tous et tout beaucoup de succes.(여러분 모두에게 성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수능 당일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팁을 소개했다.
그는 우선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 힘쓰기를 당부했다. 시험에 앞서 긴장감을 다스리는 방법으로는 다크 초콜릿과 같은 간식을 챙겨먹는 것을 추천했다.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과 달리 원료인 카카오의 함량이 더 높다. 카카오에는 알칼로이드계 성분인 '테오브로민'이 함유돼있어 뇌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율 신경계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몸의 긴장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도 유용하다.
'수능 초콜릿'으로 유명한 고디바의 '까레 컬렉션'은 최고급 카카오로 초콜릿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밀크50%, 다크 50%, 다크 72%, 다크 85% 등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돼있다. 카카오 함량에 따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낱개 포장돼있어 휴대하기 편하다.
그중에서도 '까레 어쏘트먼트 36pcs'는 다크 초콜릿 3가지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고디바의 '까레 컬렉션'은 전국 37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디바 관계자는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 모두 예민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인위적인 힘으로 신체에 무리를 주는 약물을 이용하기 보단 '까레 컬렉션'과 같은 프리미엄 초콜릿을 통해 컨디션을 유지해가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고디바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온라인 채널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고디바가 벨기에 왕실 공식 인증 초콜릿으로 지정된 지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한정판 제품인 '벨지안 로열 컬렉션'도 공개할 방침이다.
[심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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