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투자자문사, 443억 원 3분기 누적 적자

기사입력 2009-04-01 06:14 l 최종수정 2009-04-01 10: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난해 주식시장 침체로 투자자문사들이 지난해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투자자문사들의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443억 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해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무려 1천463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92개 회사 중 코스모와 써밋 등 몇 개 회사만이 순익을 거뒀고, 85%인 78개사가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시멘트 안 와요"…화물연대 파업에 건설현장 '셧다운' 위기
  • "428억 원 이재명 측에 나눠주기로"…과거 발언 인정 주목
  • 김기현, 화물연대 파업에 "민노총 해체해 세상 살리자"
  • 인천 빌라서 1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부모는 뇌사
  • "우리는 왜 못 이기나"...중국 축구 팬의 절규
  • [카타르] 기뻐서 그만...케이로스 감독 목 조른 아즈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