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뉴욕 증시 약세…3월 실업률 발표 여파

기사입력 2009-04-04 00:44 l 최종수정 2009-04-04 00: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뉴욕 증시가 극심한 실업난을 시사하는 지표 발표로 상승세가 한풀 꺾이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던 주가는 25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한 3월 실업률이 발표되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 시각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0.48% 떨어진 7,94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나스닥 지수도 0.14% 하락했습니다.
유가는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 1.08달러 하락한 배럴당 51.5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 백혈병으로 타계…향년 96세
  • 기름 떨어진 주유소 하루 사이 3배…"군 탱크로리 투입"
  • [평양돋보기] 북한 주민도 월드컵 본다…출전 포기 이유는?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11시 1분 신고자 등 2명 사망"…46분간 생존 가능성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