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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온·오프라인 동시 1등 당첨자…수령액 총 43억 2000만 원

기사입력 2021-07-15 17:00 l 최종수정 2021-07-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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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200만 원, 20년간 나누어 수령할 예정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저축할 것 같다"

연금복권 1등 당첨자의 소감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 연금복권 1등 당첨자의 소감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연금복권 720+' 61회차 추첨에서 한 사람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1등에 당첨됐습니다.

1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당첨돼 매월 2200만 원의 당첨금을 받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당첨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첨자는 강서구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5장을 구매하고, 같은 번호로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5장을 구매했습니다.

1등 2장과 2등 8장에 동시 당첨됐습니다.

'연금복권720+'의 당첨금 1등은 20년간 매월 700만 원, 2등은 10년간 매월 100만 원씩 수령합니다.

61회 당첨자는 10장 당첨으로 매월 2200만 원, 총 43억 2000만 원을 20년 동안 나누어 받게 됩니다.

당첨자는 길을 가다가, 복권판매점에 들어갔고 로또복권

을 사면서 연금복권도 같이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재미 삼아 복권을 샀는데 이렇게 큰 행운이 와서 기쁘고 아직도 얼떨떨하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복권을 판매한 판매 업주는 “평소 어머니가 복권은 복을 파는 거라고 말씀하셨다”라며 “이번 연금복권 더블 당첨자가 나온 것을 보니 복권은 누구에게나 꿈과 희망을 주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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