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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챙길 때마다 할인 받는다…건강 슈퍼 앱 챌린저스 '챌스토어' 론칭

기사입력 2022-04-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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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화이트큐브]
↑ [사진 제공 = 화이트큐브]
건강 슈퍼 앱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습관관리형 커머스 '챌스토어'를 선보였다.
6일 화이트큐브는 영양제를 챙겨먹을 때마다 할인받는 챌스토어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챌스토어는 115만 챌린저스 회원의 습관관리 노하우를 적용해 영양제를 끝까지 섭취하도록 돕는다.
화이트큐브는 기존에 챌린저스에서 진행하던 건강기능식품 섭취 챌린지에 주목해 챌스토어를 마련했다. 올해 3월 기준 건강기능식품 섭취 챌린지 누적 참여자수는 12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챌린저스 앱 내 챌린지 참여율 1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전체 참여자 중 79%인 9만여명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6%의 높은 달성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큐브는 챌스토어에 입점한 건기식 기업에 구매 회전율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챌스토어에서 구매한 영양제들은 '내 약통'에 등록된다. 구매한 영양제의 성분정보, 복용 관련 정보, 최적의 복용시간 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찾기 어려웠던 영양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 번에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섭취하더라도 영양제별로 인증할 필요가 없다. 챌스토어 카메라로 촬영해 영양제를 태그하면 인증이 완료된다. 복용해야 할 영양제를 놓쳤다면 자동으로 알림을 설정해준다. 영양제를 인증할 때마다 적립되는 스토어 포인트는 새로운 영양제를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큐브는 챌스토어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달 6일부터 30일까지 쌓여있던 영양제를 폐기하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총 300만 스토어 포인트를 지급한다. 유통기한이 지난 영양제를 약국 등에 폐기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

진을 인증하면 된다.
챌스토어에서 구매한 제품이 아니더라도 기존에 복용 중인 영양제를 내 약통에 등록하면 200 스토어 포인트를 지원한다. 챌스토어에서 구매한 영양제를 모두 먹으면 결제 금액의 최대 100%를 스토어 포인트로 환급해준다. 해당 이벤트는 최초 1회 1개 구매에 한정된다.
[신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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