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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대출한도 축소…유동성 회수 '본격화'

기사입력 2010-06-24 12:10 l 최종수정 2010-06-24 12:1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총액대출한도를 10조 원에서 8조 5천억 원으로 1조 5천억 원 줄였습니다.
한국은행은 경제상황이 호전됐고 중소기업의 금융이용 여건이 개선돼 리먼사태 뒤 확대했던 총액대출한도 일부를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총액대출한도가 축소되더라도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구매자금대출과 무역금융을 포함해 3개 분야입니다.

[ 이혁준 / gitania@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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