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SG워너비, 故채동하 자살에 스케줄 전면 취소

기사입력 2011-05-27 16: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G 워너비가 전 멤버 채동하의 사망 소식에 스케줄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27일 SG워너비의 소속사 측은 “오늘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며 “빈소가 마련되자마자 조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동하는 27일 오전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공식적인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과 소속사 측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채동하는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 2008년까지 활동하다 돌연 팀을 탈퇴 솔로로 전향했다. 2009년 11월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나 1년 넘게 목 부상으로 활동을 하지 못하는 등 불운을 겪어왔다.
지난해 9월 정규음반 못지않은 제작비를 투입하고 전 곡을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미니앨범 '디 데이(D day)'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한편 채동하의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尹 대통령 "화물연대 파업, 북한의 핵 위협과 마찬가지…굴복하면 악순환"
  • 머스크 "애플, 트위터 광고 전면 재개"…갈등 풀렸나
  • 만취 주한미군, 택시기사 폭행 혐의 입건
  • 인천 2호선에 낙서하고 도주한 20대 미국인…루마니아서 검거
  • [카타르] 벤투, 환하게 웃으며 '주먹 인사' 나눈 여성의 정체는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