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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백청강 이태권 "김태원 멘토 덕분에 이 자리에"

기사입력 2011-05-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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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TOP2 백청강 이태권이 멘토 김태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외인구단’ 멘토 김태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백청강은 “만약 우승을 한다면 당연히 김태원 선생님 덕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끌어당겨 주신 김태원 선생님 덕분이자 나머지 네 분의 멘토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태권은 “김태원 선생님의 영향이 엄청 컸다. 멘티 3명이 4위까지 다 안 떨어지고 온 게 모두 김태원 선생님 덕분인 것 같고, 각자 개성이 강한 것도 시청자들이 좋아해주신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김태원에게 공을 돌렸다.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TOP2에 든 백청강과 이태권은 이날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노래’로 결승 대결을 펼친다. 마지막 결승 무대를 앞두고 두 사람은 직접 선택한 자유곡과 멘토 김태원의 곡으로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는다.
결승 무대를 앞두고 백청강은 “‘위대한 탄생’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 기존 생방송 무대보다 설레고, 긴장된다”며 “우승 여부를 떠나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태권은 “순위가 중요한 것 같진 않다. 마지막 무대인만큼, 마지막 무대를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김태원이 써준 곡에 대해 이태권은 “김태원 선생님이 우리를 생각해 써주셨다는 게 너무나 감사하다”며 “시청자 분들도 좋게 들어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날 ‘위대한 탄생’은 파이널 무대인만큼 생방송 경연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던 TOP12가 모두 모여 스페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최근 신경마비 증상으로 입원 중인 김윤아는 이날 파이널 무대에 안타깝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사진=팽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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