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최효종, 쇼핑몰 홍보 논란 "신중 기하겠다" 사과

기사입력 2012-03-07 21:03 l 최종수정 2012-03-07 21: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개그맨 최효종이 자신의 인터넷 쇼핑몰을 홍보하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최효종은 한 포털사이트가 운영하는 '뉴스&톡' 게시판에 "열심히 살고 있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예쁘게 봐달라"며 "주얼리 사업으로 작은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쇼핑몰 주소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판은 유명인들이 기사에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이와 관련해 "쇼핑몰을

홍보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최효종을 향한 비난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한편 최효종 측은 홍보 관련 글이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홍보성이라 판단 해 글을 올린지 30분만에 삭제했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사과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준엽 인턴기자 (mbnreporter01@mbn.co.kr)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사상 첫 '서울특별시기관장'…장지는 경남 창녕군
  •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폭탄'…"집 사지 마라"
  • [단독] "n번방 봤다"고 자랑한 남성…수사해 보니 불법 촬영물 소지
  • 고 최숙현 선수 가해자 '팀 닥터' 안 모 씨 체포
  • 200mm 폭우에 물바다 된 부산…차도 떠내려가
  • 경찰 "박원순 시장 타살 혐의점 없다…부검 없이 유족에 인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