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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애프터스쿨` 美서 찾는다 "미주 오디션 개최"

기사입력 2012-09-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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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가희,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뉴이스트, 헬로비너스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가 미국에서 오디션을 개최한다.
플레디스는 3일 "이번 ‘2012 플레디스 아시안-아메리간 오디션 인 유에스에이(PLEDIS Asian-American Audition in U.S.A)’는 가수, 연기자, 모델 등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K-팝 스타들의 국내외 활동 무대를 이끌어 갈 다양한 끼를 가진 인재를 찾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10월 13일과 14일 이루어지며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양일간 이루어진다. 오디션에 선발된 인원은 국내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데뷔하게 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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