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효성 “스토커가 매일 회사로 찾아와…”

기사입력 2013-02-19 16: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걸그룹 시크릿의 효성이 스토킹에 시달렸던 경험을 고백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효성은 과거 스토커의 위협에 시달린 아찔한 경험담을 공개, 충격을 줬다. 효성은 스토킹 경험을 묻는 MC의 질문에 “매일 회사를 찾아와 위협을 가하려고 했던 팬이 있었다”고 말했다.
효성은 “몇 개월 동안 회사 안에 들어와서 무조건 나를 만나야겠다고 우겼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아찔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번 방송에서 효성은 아이돌 최초로 언더웨어 모델로 발탁된 후 글래머러스한 몸

매로 핫이슈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효성은 “걸그룹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섹시해보이면 따가운 시선이 쏠린다. 다행히 러블리하게 나왔다”라고 말했다.
함께 패널로 출연한 주영훈, 김창렬 등 남성 출연자들은 “잘 봤다”는 의미심장한 감상평(?)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