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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고윤, 알고보니 김무성 국회의원 아들 '집안이 어마어마'

기사입력 2013-04-25 10:02 l 최종수정 2015-07-07 13:41


배우 고윤이 연예계 ‘최강 엄친아’로 등극했습니다.

한 매체는 25일 오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에 출연했던 신예 고윤이 김무성 국회의원 당선인의 아들이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고윤이 아버지인 김무성 국회의원의 후광을 부담스러워 해 본명이 아닌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안이 어마어마하다” “대박이다! 최강 엄친아 등극” “집안에 장난아닌데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기좋다” “고윤씨 멋져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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