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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무대 대신 야구장 나서 '깜짝'

기사입력 2013-04-28 10:30 l 최종수정 2013-04-28 10:35


지난 22일 앨범 '봄봄봄'을 발표한 가수 로이킴이 다음달 1일 서울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스 경기에서 시구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보통 야구 시구에는 여자 스타들이 나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번 로이킴 시구 소식이 더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로이킴을 섭외한 두산 베어스측은 "야구 관객의 절반이 여성인만큼 뛰어난 외모와 음악성을 갖춰 여성팬들을 많이 보유한 로이킴을 섭외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작곡 '봄봄봄'은 컨트리 장르를 대중적으로 소화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한 방송에서 로이킴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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