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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방송사고, '발음' 음담패설에 결국 물세례로 응징당해 '폭소'

기사입력 2013-04-28 20:30 l 최종수정 2013-04-28 20:31

가수 박재범이 방송사고에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재범은 호스트로 출연한 포미닛의 가윤과 함께 ‘순결한 재범씨’ 코너를 통해 19금 개그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박재범은 소개팅에서 만난 가윤에게 서툰 한국말을 쏟아내며 한 마디를 꺼낼 때마다 19금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는 말로 가윤을 당황케 했습니다.

거듭되는 박재범의 발음 실수에 가윤은 결국 핑계를 대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고 결국 박재범은 홀로 남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 순간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정명옥

이 박재범에게 물을 끼얹으며 저질스러운 그의 발음을 응징하는 것으로 콩트는 막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콩트가 끝이 났음에도 밴드음악이 들리지 않고 화면도 바뀌지 않아 박재범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재범은 결국 웃음을 터뜨리며 “왜 안 끝나? 밴드 어딨어?”라고 재치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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