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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소속사 후배 양성 나섰다

기사입력 2013-04-30 11:46


배우 하정우가 후배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정우는 소속사 판타지오가 추진하고 있는 신인 배우 5명으로 구성된 그룹의 멘토 및 캐스팅 디렉터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판타지오가 30억 원을 투입한 대형 프로젝트다. 연예계에 연기와 노래까지 가능한 만능 엔터테이너가 많기 때문에 이에 맞춰 판타지오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기획이다.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30일 “하정우씨가 프로젝트 기획부터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오는 6월 정도에 신인 배우들이 연기로 선을 보일 것 같다. 추후 가수로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판타지오는 매니저 교육을 제공하는 ‘매니저 사관학교’, 연습생 체험 프로그램인 ‘원데이 아이틴’ 등을 기획하고 개발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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