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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황해' 반응폭발! 보이스피싱 패러디…시청자 "빵 터졌다"

기사입력 2013-05-27 09:33 l 최종수정 2013-05-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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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황해’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는 새 코너 ‘황해’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황해’는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조선족 보이스 피싱을 패러디한 코너.

이날 방송서 조선족으로 분장한 개그맨 정찬민이 신윤승에게 조선족 특유의 억양으로 “신용카드에서 3,000만원이 인출됐다”며 사기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신윤승이 신용카드가 없다고 대응하자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이건 사기가 아니라 보이스 피싱이라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어눌한 한국어 발음으로 보이스피싱을 하는 조선족들의 특색을 잘 살려 “많이 당황하셨어요. 고객님”이라는 중독성 강한 대사들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빵터졌다” “보는 내내 폭소” “진짜 최고의 코너다” “앞으로 매번 본방사수 예약이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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