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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아나운서 결혼, 11세 연하 남성과 백년가약 맺는다

기사입력 2013-06-05 14:52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21일 결혼한다.
5일 한 매체는 정세진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정세진 아나운서가 KBS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며 21일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정세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1세 연하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로 입사했다. 또한 5년 2개월 동안 KBS 메인뉴스 ‘9시 뉴스’의 앵커를 맡은 데 이어 2008년 1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윤희 앵커와 ‘뉴스타임’을 진행했다.
현재 그녀는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MC를 맡았고 현재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고 있다.
[MBN스타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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