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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51기 두커플 탄생, 바나나걸 여자1호 ‘최종선택 포기’

기사입력 2013-06-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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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51기 최종 선택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5일 방송된 SBS ‘짝’ 51기 2부에서 출연진들은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이날 최종선택에서 가장 관심을 모았던 것은 여자1호의 선택. 여자1호는 1부가 방송된 이후 과거 가수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이력들이 불거지며 홍보 논란에 휩싸였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여자1호의 짝 찾기에 의문을 품은 채 지켜봤다. 그 결과 여자1호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그녀는 “누구를 선택할

만큼 마음이 크지 않았던 것 같다. 내가 아직 준비가 안 된 사람인 것 같기도 하고 큰 믿음이 생기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어떻게 보면 내가 바보 같은 건지도 모른다. 후회할지도 모르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번 최종선택에서 여자4호와 남자1호가, 여자5호와 남자7호가 짝을 맺었다.
[MBN스타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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