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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경 “남편에게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

기사입력 2013-06-27 10:37


[MBN스타 김나영 기자] 가수 민해경이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으로 1980~90년대를 주름잡았던 민해경이 출연해 35년 가수인생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MC 조형기가 “결혼 전 민해경이 남편을 더 좋아했다는 말이 있다”고 말하자, 민해경은 “그건 아니다”고 부정했다.
가수 민해경이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 좋은아침 방송캡처<br />
가수 민해경이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 좋은아침 방송캡처
이어 “결혼 전, 이런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 싶긴 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결혼을 제안한 것을 고백했다. 내가 선뜻 ‘결혼하자’고 말하니까 남편이 놀라더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또한 이날 그녀는 요즘 걸그룹의 노출 수위에 대해 “너무 심하다”며 소신있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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