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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막말 논란 "여자 서른이면 요물" 소속사 측 "반성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3-06-27 14:56 l 최종수정 2013-06-27 14:58


‘인피니트 성규, 박은지에 요물 막말 논란’

그룹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가 막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성규는 지난 21일 방영된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비하인드 영상에서 "여자 나이 서른이면 요물"이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지는 게임 우승을 두고 이상민에게 "진짜 먹고 사는 게 쉽지 않죠"라고 말을 건네자, 이상민은 "어렵지, 힘들지"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상민의 대답에 박은지 역시 "저도 30년 정도 살아보니까 진짜 쉽지 않네요"라고 맞장구를 쳤고 갑자기 성규가 끼어들며 "요물이죠"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인피니트 소속사 측은 "성규가 많이 반성하고 있다. 나쁜 의도를 담고 한 말은 아니었지만, 많은 분들을 언짢게 해드려 많이 죄송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상을 접한 여성 시청자들은 크게 분노하면서 “성규 실망이다” “어떻게 이런 단어를 쓰냐

” “박은지 기분 나빴겠다” “30넘으면 우린 다 요물? 진짜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열받네!” 등 비난의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편 성규가 속한 인피니트는 8월 월드투어 '2013 인피니트 퍼스트 월드 투어-원 그레이트 스텝(2013 INFINITE 1ST WORLD TOUR-ONE GREAT STEP)'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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