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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실제 성격, "쓸 땐 쓸 줄 아는 남자"

기사입력 2013-06-30 12:50 l 최종수정 2013-06-30 13:23




개그맨 김현철의 아내가 ‘세바퀴’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가 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현철의 아내 최은경 씨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철의 아내 최은경 씨는 “모든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나왔다”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남편이 국민 짠돌이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우리 남편은 짠돌이가 아니다. 내가 영수증을 관리하는데 백만원 넘게 밥집에서 긁고 왔다. 7명이서 밥을 먹은 거였다. 쓸 때는 정말 화끈하게 쓰는 사람이다”고 김현철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은경 씨는 “처음 연애할

때 내가 좋아하는 회를 많이 사줬다”며 “해삼을 3접시나 사줬다”고 자랑을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세바퀴’ 김현철 아내의 귀여운 해명에 네티즌들은 “‘세바퀴’ 김현철 아내 둘이 비슷해”, “‘세바퀴’ 김현철 아내 남편 감싸주려는 모습이 귀엽다”, “김현철씨 결혼 잘하셨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현철 실제 성격 사진=세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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