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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결혼 앞서 우간다 봉사활동 떠난다

기사입력 2013-07-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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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24일 CCM 가수 유은성과 결혼하는 배우 김정화가 결혼에 앞서 아프리카 우간다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지난 6월30일 서울 공연 막을 내린 뮤지컬 ‘그날들’에 참여한 김정화는 7월 중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우간다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정화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1일 “김정화가 우간다의 딸 아그네스를 인연으로 평생 함께할 동반자를 만났기에 아그네스가 있는 우간다에서 봉사활동과 더불어 웨딩촬영을 진행하게 됐다”며 “결혼을 앞두고 우간다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돼 무척 감사하고 뜻깊다”고 전했다.
한편 김정화는 ‘그날들’ 마지막 공연을 끝낸 뒤 트위터에 “그날들. 마지막 공연. 말도 탈도 많았던 시간을 잘 견뎌온 우리 사랑하는 배우들.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 공연을 마친 김정화는 오는 5~7일 ‘그날들’ 대전 공연에 동참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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