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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박형식 때문에 상 못 받을까 걱정돼…” 견제

기사입력 2013-08-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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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대중문화부] 개그맨 샘 해밍턴이 그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견제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샘 해밍턴은 지난 14일 진행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연말 시상식 때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박형식 때문에 상을 못 받을까 걱정된다”고 토로했다.
샘 해밍턴이 박형식을 견제하며 웃음을 안겼다. 사진=MBN스타 DB
샘 해밍턴이 박형식을 견제하며 웃음을 안겼다. 사진=MBN스타 DB
샘 해밍턴의 걱정에 DJ 김신영은 “11월 중순 또는 12월 초까지 (샘 해밍턴 씨가) 제대로 터뜨려줘야 한다. 전국의 미취학 아동들이

샘 해밍턴의 바지가 찢어지는 걸 보고 데굴데굴 굴렀지 않느냐”며 “나도 2010년에 MBC 연예대상 우수상을 탔을 때 바지가 찢어졌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샘 해밍턴은 “방송할 때 일부러 스타일리스트한테 ‘작은 바지를 갖다 달라’고 주문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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