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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이영표 캐나다에서 내 방송 모니터 해준다”

기사입력 2013-08-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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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이 이영표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송종국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박경림이 “가장 친한 선수가 누구냐”고 묻자 송종국은 설기현, 이영표 선수를 꼽았다.
송종국은 “이영표 선수는 캐나다에 있다. 내 방송을 모니터 해준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영표는 방송에 뜻이 없다. 대학교수나 행정 쪽으로 가길 원하고 캐나다에서 축구를 하는

이유도 공부를 하기 위한 것이다”고 이영표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영표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표 근황 들으니 왠지 반갑다” “이영표 근황, 오랜만에 보고 싶네요” “이영표 근황, 2002년 정말 대단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종국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딸 송지아 양과 출연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연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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