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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친누나 시집보내는 기분이 든다”

기사입력 2013-08-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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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이종석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파트너였던 이보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석은 최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인천 연안 부두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우수에 젖은 깊고 날 선 눈빛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모델 출신답게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버버리 프로섬, 프라다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2013년 가을, 겨울 컬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을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종석 이보영 언급, 배우 이종석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파트너였던 이보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하이컷
이종석 이보영 언급, 배우 이종석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파트너였던 이보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하이컷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영 소감과 함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그는 이보영을 언급하며 “누나가 결혼식이 9월 27일이니까

시간 빼두라고 미리 말하더라”며 “누나는 정말 나에게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 현장 식구들도 둘이 진짜 오누이 같다고 그랬다. 정말 누나 시집보내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종석은 배우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조정석과 함께한 영화 ‘관상’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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