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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친누나 같은 사람”

기사입력 2013-08-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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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파트너였던 이보영을 언급했다.
이종석은 최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인천 연안 부두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불구, 깊고 날 선 눈빛과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영 소감과 함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또 이날 이종석은 이보영을 언급하며 “누나가 결

혼식이 9월 27일이니까 시간 빼두라고 미리 말하더라”며 “누나는 정말 나에게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 현장 식구들도 둘이 진짜 오누이 같다고 그랬다. 정말 누나 시집보내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종석은 배우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조정석과 함께한 영화 ‘관상’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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