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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웜뱃, 평균수명 15년의 두 배 가까운 나이

기사입력 2013-08-17 02:04 l 최종수정 2013-08-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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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웜벳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세계 최고령 웜뱃’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남성은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웜뱃을 안고 있다.
사진 속의 웜뱃은 호주에 살고 있으며 27살이 몸무게는 30kg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 웜뱃의 수명이 약 15년인 것을 감안할 때, 두 배에 가까운 나이를 보이기에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세계 최고령 웜뱃, 세계 최고령 웜벳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세계 최고령 웜뱃, 세계 최고령 웜벳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특히 웜뱃은 집의 기초를 파헤치는 골칫거리이지만 희귀하기에 보호동물로 지정돼 있기도 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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