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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황혜영, 쌍둥이 임신…결혼 2년 만

기사입력 2013-09-02 11:28 l 최종수정 2013-09-02 11:37

황혜영(41)이 쌍둥이를 임신했다.
황혜영은 최근 화보촬영을 통해 6개월 쌍둥이 임신 사실을 첫 공개하며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지난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씨와 결혼한 황혜영은 2년 만의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황혜영의 최측근은 “쌍둥이를 임신하고 2~3개월동안 외부활동을 전혀 하지 못했다”며 “쌍둥이여서 옷으로 커버 못할 정도로 배가 불러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폭 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으며 6년전 쇼핑몰을 오픈해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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