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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폐지 소감 “많이 아쉽고 허전할 것 같다”

기사입력 2013-09-02 14:04

Mnet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정준영이 MBC FM4U ‘친한친구’ 폐지 소감을 전했다.
정준영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매일 저녁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아쉽고, 허전할 것 같지만 더 좋은 시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거! 앞으로 지금 보다 더 정준영과 친해지기로 해요! 약속!”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4월 정식 DJ로 발탁된 지 약 6개월 만의 하차다. 정준영은 그동안 로이킴과 함께 ‘친한친구’ DJ로서 청취자들을 만나왔다. 대학 진학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을 앞둔 로이킴이 지난 18일 프로그램을 떠난 데 이어 정준영 역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앞서 MBC 측은 지난달 28일 추동계 개편을 맞아 ‘PD 스페셜’, ‘출발 주말세상 차미연입니다’, ‘박혜진의 영화는 영화다’, ‘비포 선라이즈’, ‘친

한친구’ 등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친한 친구’는 2003년 첫방송 이후 10년 만에 폐지됐다. 초대 DJ는 은지원을 시작으로 타블로-조정린, 강인-태연, 노홍철-간미연, UV(유세윤, 뮤지) 등이 진행을 맡아왔다.
한편 ‘친한친구’의 후속으로는 강다솜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집으로 가는 길, 강다솜입니다’가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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